일 자
2014.02.07
조회
89
글쓴이
이*국
제목 : 현대화 칠곡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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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목 앞둔 칠곡시장 너무 썰렁해
칠곡시장은 옷이 남루한 걸인처럼 풀이 죽어 있었다. 손님으로 북적거려야 할 대목장은 한산하기 짝이 없었다.
재래시장의 불경기는 대형유통매장과 백화점 등으로 고객이 옮아간 덕분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시설이 낙후될 대로 된 원인이 크다. 비 가리개는 물론 바닥 시설조차 제대로 돼 있지 않았고. 정치인과 행정기관 등이 칠곡시장의 현대화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행보를 취해야 할것을 요청 현대화 사업 계획이 수립된 것은 지난 2010년 2월이다. 이후 지난해 2월까지 보상금 통지와 협의계약을 마쳤다. 지난해 6월까지는 지장물 해체와 철거를 마무리 한 상태다. 하지만 이후부터는 눈에 띄는 공사 진척이 없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완공 시기를 몇 차례 바꿨다가 멀고도 멀어 보이든것이 완공 3월3일 준공식을 한다는군요 산중에 산이지만 만들어 놓은 칠곡시장 웅장하기만 하지말고 내실있는 운영되어 노력한 분들의 알찬 결실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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