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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10:00:50.0
제목 : NH농협생명 “보험 가입해 안전한 휴가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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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대표 김인태)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여행을 즐기도록 ‘뉴(New)삼천만인NH재해보험’과 ‘NH일년든든생활n레저보험’ 가입을 추천했다.

국토교통부에서 내놓은 ‘2022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7월22일∼8월10일)의 하루 평균 이동량은 445만명으로, 2021년 같은 기간보다 16.6%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장시간 운전해 여행을 떠난다면 ‘뉴(New)삼천만인NH재해보험’에 가입해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자동차 사고로 상해를 입으면 최대 5000만원을 보장한다. 상해 등급을 1∼14등급으로 나눠 등급에 따라 치료비를 지급한다. 보장가입금액 5000만원 기준으로 1급 상해는 5000만원, 14급 상해는 50만원을 준다.

이 상품은 야외활동을 할 때 걸리기 쉬운 질병도 보장한다. 법정 전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살인진드기병)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에 걸리면 진단 1회당 30만원을 지급한다.

휴가철 레저활동을 즐긴다면 ‘NH일년든든생활n레저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좋다. 이 상품은 일상생활·레저활동 중 발생하는 사고를 보상한다. 휴가 중 계곡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다면 200만원의 치명적재해수술비용, 재해골절치료급여금 10만원, 깁스치료급여금 5만원 등 총 215만원의 보험금을 받는다. 약관에서 지정한 ▲A형간염 ▲파상풍 ▲홍역 ▲쯔쯔가무시증 등 특정 전염병에 걸리면 진단 1회당 20만원을 받는다.

김인태 대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완화되며 지난해보다 여름휴가를 떠나는 사람이 늘었다”며 “보험에 가입해 안전하게 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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